엄마가 관음죽을 5년? 10년? 정도 베란다 구석에서 꾸준히 키웠는대
이번에 처음보는 이상한 갈색~회색 똥같은 곰팡이들이 무슨 페인트에 기포 일어난 것 같은 모양으로 우둘투둘하게 잔뜩 생겨났음
사진은 이미 물뿌려서 다 닦아버려서 없고 잎에 남은 흔적같은건 안보임
아마 방충망에 큰 빵꾸가 나서 그쪽 창문을 닫아뒀더니 그렇게 된 것 같은대
선풍기라도 틀어줘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