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라서 그런지 무늬가 점점 좋아지는 흰무바
얘는 처음 데려올 때부터 무늬가 강한 애는 아니었는데,
그래서 장점은 흰지분 잎이 타는 게 거의 없었어
시암루비도 쨍하다
왈리치 신엽이...
생식엽이 나와야할 차례인데, 영양엽인거 같네?
얘 더위먹고 루틴 꼬였다
원래 영양엽 한장-두장 그다음 생식엽 한장-두장 이 순서로 나와야하는데,
영양엽 한장-두장-생식엽 한장-더위먹음-영양엽 한장 이렇게 됨
저거 다음에 루틴대로 반대편 영양엽을 낼지, 아니면 못냈던 나머지 생식엽을 낼지 궁금하네
알시콘은 저 새로나는 영양엽은 아마도 모주꺼가 아니라 바로 인접해서 난 자구 꺼 같아
왕위를 계승중입니다 현장이네
리들리 드워프랑 박테리아도 노지 적응 잘 된듯
바위손 신엽 이쁨
얘는 무늬종인데, 잎 끝 포인트가 저렇다가 나중에 중투로 바뀜
옛날 사진
이런식으로
고마운 익충
무화과도 BNR빼면 잘자라는 중
BNR
작년에는 제일 컸던 애가...
확실히 까탈스럽네
RdB
CdDGr
이번에 삽목했던 MR
성장세가 엄청나다!
무박이
능소화
너무 이쁜 레이디
노지에 있으니 색 진짜 찡하게 나온다
이게 보통 다 큰 포충낭 크기
키우기도 쉬워서 네펜데스 입문으로 난 얘 추천
노지실습도 적응된듯
포충낭들 안마르고 4-5개 익어가는중
방충망 사이에 갇혀있던 챙개구리 구출
못먹어서 그런지, 성체된지 얼마 안된애라 그런지 홀쭉하네
풍란 이번 꽃은 은근 화기가 긴듯
집에서 수확한 걸로 만든 셀러드!
다들 즐거운 주말!
여기는 자연 그 자체네
장점: 경치 매우좋고, 공기도 좋음(반딧불이도 있음) 단점: 자연친구들(뱀, 지네, 족제비 등등)도 집에 많이 찾아옴 난 그래도 동물벌레 다 좋아서 괜찮은데, 자다가 지네물리는건 좀 짜증나더라
지네는 빡세네 ㄷㄷ ㅋㅋ
우리집도 몇년은 방안에 개구리도 들어오고 그랬는데 지금은.. 지렁이는 아직도 자주 보이는데 얘는 진짜 적응이 안되네 바위손 귀엽다. 사마귀가 익충인거 오늘 알았네 ㅋ
지렁이도 지렁인데, 나는 손가락만한 민달팽이 볼때마다 낯설더라ㅋㅋ
오 맞다 민달팽이 으ㅋㅋ
우리집은 청개구리 대신 황소개구리가 돌아다니던데.. 정원 진짜 예뻐서 부럽당
여기는 청개구리가 우점종이라, 마을 전체가 청개구리 천지야 다른 개구리들도 있긴한데, 서로 자기들 영역 지키더라 우리집 윗밭에는 무당개구리 영역권이더라ㅋㅋ 거기에만 있음
여긴 청개구리는 논밭 있는 쪽에 몰려 크던데 갤러는 복받았다..나는 마당에 두꺼비인가 황소개구리인가 매일 눈치 싸움 하는데ㅠ
바나나 탄무늬 없이 완전 예뿌네요! 토마토 마리네이드도 완전 맛나보여요:P - dc App
부모님이 마리네이드 엄청 좋아하셔서 토마토랑 바질은 꼭 키우셔요ㅋㅋ 흰무바는 올해 새끼 보는 게 목표입니다! 쑥쑥 잘 자랐으면 좋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