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제주애기모람을 사서 화분이 옮겨줬는데요.
뿌리 흙을 다 털지 않고 분갈이 해주는게 좋대서 덥썩 들어서
흙에 박았는데, 어제 보니 공벌레가 기어다니고 그 배 속에는 백마리가 넘는 새끼들이 우글우글 있었어요.
그리고 까만색 날개달린 벌레가 나왔는데 찾아보니 뿌파더라구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흙을 다 폐기하고 제주애기모람도 멀쩡한 줄기만 자르고 나머지 부분은 다 폐기해주었어요.
이렇게 하면 된걸까요?
제 방이 하이브가 된 건 아니겠죠?
뿌리 흙을 다 털지 않고 분갈이 해주는게 좋대서 덥썩 들어서
흙에 박았는데, 어제 보니 공벌레가 기어다니고 그 배 속에는 백마리가 넘는 새끼들이 우글우글 있었어요.
그리고 까만색 날개달린 벌레가 나왔는데 찾아보니 뿌파더라구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흙을 다 폐기하고 제주애기모람도 멀쩡한 줄기만 자르고 나머지 부분은 다 폐기해주었어요.
이렇게 하면 된걸까요?
제 방이 하이브가 된 건 아니겠죠?
그정도면 다른 식물들도 옮겼을수 있으니 방제해야할듯 뿌파는 방제 해도 해도 들어오니 걍 맘 비워..화분에 끈끈이 항시 놓고
식물도 어항 수초처럼 구연산 같은 걸로 검역해주어야 하나요?? 너무 충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