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냠냠이들 (여름상추 가을 ㅇㅇ처럼 품종 개량한거 제외) 은 한국 기후와 맞추어 일생을 사는듯

3월 파종해서 장마 오기전에 수확하는게 베스트
그후부턴 장마 때문에 혹은 햇빛이 약해지고 등등 각종 역병에 곰팡이에 해충피해까지 이중 삼중 난리남

강한 직광과 높지 않은 습도, 통풍 아주 잘되는 노지에서 잘자라는 듯 (따라서 강한 실내등 없이는 열매 못맺고 등등)
단 바질은 베란다 유리창 간접광에도 잘자람 (얜 잡초라 논외)

ㅇㅇㅇ 왜그래요? 질문 계속 올라오는데
요샌 걍 역병이거나 해충피해임 특히 고온다습하면 실내든 실외든 역병 한두개는 쉽게 걸림 역병은 종류 다양해서 농부들도 모르는거 많음

해결책은 역병 든건 불태워버리고 (과거 흑사병 최근 코로나때 시체 소각했듯이...) 그 증상에 맞는 전문약제 써야 하는데 우리같은 아마추어는 어떤 역병인지 파악도 어렵고 파악해도 구입도 힘들고 약제도 잘 안듣고 돈만 깨지는 경우 많음

결론:다이소 씨앗 심었거나 화원 모종 최근에 샀고 실내서 기른다면 특별히  강한 식물등과 통풍 잘되고 습도 낮게 조절 안하면 병 걸릴 확률 높음 노지는 인공적으로 조절 안되니 요즘엔 오히려 문제 발생 많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