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키가 커졌어 물꽂이로 심은 애들도 나름 싹도 틔움 관상용이되버려서 잎을 먹진 않는다 원래는 건강에 좋다길래 식용으로 사서 기른건데 지금은 한달에 한번 잎정리할때 한두개 먹음 시큼하고 풋내남 먹을만해 신거 좋아하면 맛이 좋을지도..당근에서 2년전에 3만원주고 사올때는 지금 절반정도 크기였는데 새순도 곧잘 올라오고 생강과라 물 좋아해 물돼지임 꽃도 작년에 폈었는데 향기도 없고 아주 못생겨서 꽃인줄 나중에 알았음 직광에 두면 잎이 노랗게 타서 자리 이동하고 초록초록해짐 ㅡ끝
엄청 키가 커졌어 물꽂이로 심은 애들도 나름 싹도 틔움 관상용이되버려서 잎을 먹진 않는다 원래는 건강에 좋다길래 식용으로 사서 기른건데 지금은 한달에 한번 잎정리할때 한두개 먹음 시큼하고 풋내남 먹을만해 신거 좋아하면 맛이 좋을지도..당근에서 2년전에 3만원주고 사올때는 지금 절반정도 크기였는데 새순도 곧잘 올라오고 생강과라 물 좋아해 물돼지임 꽃도 작년에 폈었는데 향기도 없고 아주 못생겨서 꽃인줄 나중에 알았음 직광에 두면 잎이 노랗게 타서 자리 이동하고 초록초록해짐 ㅡ끝
고양이 자랑이자너 ㅠ - dc App
와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