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이 무지하게 넓고 인터넷에서 안 나오는 것도 있어서 좋은 구경이었습니다 산 목록은 예전에 갤에서 본 종명 불명의 아모르포팔루스, 모람, 파파야, 산머리, 애플 구아바 이렇게 샀는데 애플 구아바가 너무 커서 애플 구아바는 글을 따로 올려야겠어요
저런곳 가면 홀린듯이 집어올듯 ㄷㄷ
가시연꽃 있길래 홀린 듯 집어올려다가 키울 데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 멈췄습니다.....
부산사는데 왜 이런곳을 몰랐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