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종교가 문사철에 큰 영향을 끼쳤기 때문이야. 결국 인문학을 위해 종교에 대한 지식도 알아야 하는 거임. 종교만으로는 진리를 깨달을 수 없음. 물론 인문학만으로도 종교를 깨달을 수 없고. 그냥 각자의 삶에서 각자가 '구도'하며 살아가다 한 줌의 재로 돌아가는 것일 뿐.. 누가 더 우월하다 따지려고 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임. 그러니까 너도 너무 한 분야에 천착하지 말고, 어느 정도 깊이 있는 공부를 했으면, 더 넓고 다양한 분야도 둘러보는 게 좋을 듯? 하나만 깊게 파봤자 진리를 캘 수 없는 거란다, 아이야~ 다양한 경험(직접 체험도 좋고, 간접 체험도 좋음)을 만끽해. 세상에서 놀 수 있는 시간을 짧으니까 ㅇ_ㅇ
식갤러 2(121.170)2024-07-14 22:44
그럼 꺼져 - dc App
익명(discover3966)2024-07-14 22:55
당사자가 종교적 지식으로 토론할 수 있을만큼 정확한 지식이 없고 아무 종교나 마구잡이로 섞은 지극히 개인적이고 공감 불가능한 종교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토론이 어렵습니다. 불교와 성경이 같은 창조론으로 귀결되는 것도 아니고 이집트 신화, 힌두교같은 다신 문화와 유일신을 섬기는 기독교, 이슬람, 유대교 등은 합쳐지기 어렵습니다.
다들 이런 저급한 미끼에 반응하지 않을 정도의 깊이는 가지고 있지 :) - dc App
종교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종교가 문사철에 큰 영향을 끼쳤기 때문이야. 결국 인문학을 위해 종교에 대한 지식도 알아야 하는 거임. 종교만으로는 진리를 깨달을 수 없음. 물론 인문학만으로도 종교를 깨달을 수 없고. 그냥 각자의 삶에서 각자가 '구도'하며 살아가다 한 줌의 재로 돌아가는 것일 뿐.. 누가 더 우월하다 따지려고 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임. 그러니까 너도 너무 한 분야에 천착하지 말고, 어느 정도 깊이 있는 공부를 했으면, 더 넓고 다양한 분야도 둘러보는 게 좋을 듯? 하나만 깊게 파봤자 진리를 캘 수 없는 거란다, 아이야~ 다양한 경험(직접 체험도 좋고, 간접 체험도 좋음)을 만끽해. 세상에서 놀 수 있는 시간을 짧으니까 ㅇ_ㅇ
그럼 꺼져 - dc App
당사자가 종교적 지식으로 토론할 수 있을만큼 정확한 지식이 없고 아무 종교나 마구잡이로 섞은 지극히 개인적이고 공감 불가능한 종교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토론이 어렵습니다. 불교와 성경이 같은 창조론으로 귀결되는 것도 아니고 이집트 신화, 힌두교같은 다신 문화와 유일신을 섬기는 기독교, 이슬람, 유대교 등은 합쳐지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