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3센치까지 흙이 말랐는지 보고 물주라고들 많이 하잖아.
손가락으로 3센치 흙 파헤치기가 좀 그래서 젓가락으로 찔러보곤 하는데 이게 마른건지 아직 좀 남은건지 헷갈려 ㅜㅜ
찌르고 5분 정도 기다렸을때 젓가락에 아무것도 안 묻어야 말랐다고 보는건가? 일주일된 화분도 젓가락 끝에는 흙이 아주 조금 붙어있긴 하던데.
손가락으로 3센치 흙 파헤치기가 좀 그래서 젓가락으로 찔러보곤 하는데 이게 마른건지 아직 좀 남은건지 헷갈려 ㅜㅜ
찌르고 5분 정도 기다렸을때 젓가락에 아무것도 안 묻어야 말랐다고 보는건가? 일주일된 화분도 젓가락 끝에는 흙이 아주 조금 붙어있긴 하던데.
식물이 몬데?.... 화분이 뭐고? 긴가민가 할땐...물을 주고 바람을 주는게 좋더라...
칼라데아들이랑 목베고니아!
화분은 슬릿분이야
그럼 줘.....ㅋㅋㅋㅋㅋ
오키도키 물시중 출발
나는 나무젓가락으로 확인하는데 3센치 정도 찔러서 바로 뺐을때 뭉친 흙덩어리가 묻어나오면 하루더 말리고, 흙이 먼지 마냥 묻어나오면 물주고있어. 과습으로 하나 요단강에 발담군 애 끄집어낸 뒤로 이 방법 고수중이야
근데 식물 따라 달라서.. 물 많이 먹는 애들은 좀 젖어있어도 걍 줌ㅋㅋ
어엇.. 그럼 물 줘도 되는 상태인가보다 ㅋㅋㅋㅋ 먼지처럼 묻어나오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