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에 꽂혔는지 지난 2주 동안 하루 걸러 하루 식물 사재끼고 있는데 이게 무슨 중독처럼 멈출 수가 없네

이번 달 생활비 다썼는데도 쇼핑몰 구경하고 있어

이제 진짜 둘 데가 없는데 어떻게든 자리를 마련해보겠다고 안하던 청소에 정리정돈도 하고;;

다른 사람들은 지름신 어떻게 참고 있어?

하아 진짜 이거 중독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