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날씨가 개더워질텐데
옥상에 옆으로 자라는 식물이라도 키우는게 낫지 않나 싶다
방수 측면에서도 방수페인트 깨지는게 자외선 노출이 누적되는건데...
건물 유지보수 측면에서도 방치형 식물 올려두면 도움되지 않나...
높은 빌딩에서 바라봤을때 구축빌딩 옥상들이 버려지는 공간이기도 하고 아깝다...
(저렇게 방수층 깨지면 나중에 탑층에 물 줄줄 세는거고...)
앞으로 날씨가 개더워질텐데
옥상에 옆으로 자라는 식물이라도 키우는게 낫지 않나 싶다
방수 측면에서도 방수페인트 깨지는게 자외선 노출이 누적되는건데...
건물 유지보수 측면에서도 방치형 식물 올려두면 도움되지 않나...
높은 빌딩에서 바라봤을때 구축빌딩 옥상들이 버려지는 공간이기도 하고 아깝다...
(저렇게 방수층 깨지면 나중에 탑층에 물 줄줄 세는거고...)
관리자나 건물주에 따라 생각은 다 다르니께....뭐...정답은 없지 ㅠ.ㅠ''
뭐 그렇긴 한데... 저 방수페인트질도 1년에 한번씩 하는짓이라 돈 나가고 제때 안 해주면 나가는 돈이 억수로 불어나갈 수 있다...
관리자나 건물주 있으면 해보는걸 추천하는거지... 요즘 옥상가든이 괜히 멋만 부리는게 아님... 뭐 처음부터 태양열 박을정도로 튼튼하게 지은 지붕이 아니면 이거라도 해야지
안하는 건물들이 훨 더 많잖어.... 식갤스런 생각을... 모두가 하는 건 아니잖어... 그런 분들은... 깔끔하게... 그리고 소방법에....하나라도 안 걸리게 유지해야하는게 제일이고....
소방법은 딱히 문제 없지 않나? 입구 막는게 아니라면... 법적으로는 조경면적이라고 있어서 오히려 하는걸 장려하긴 함...
옥상에 흙 올리기도 귀찮다
그래도 물 주는건 반자동이잖아 햇빛도 나니까 버섯자랄 일도 적고
건물주인 식갤러는 왠지 이미 하고 있을것 같다 일단 나에게 건물을 주ㅅㆍ...
그러게... 하긴 옥상같이 물도 자동이고 햇빛도 24시간 풀로 받는곳을 식갤러가 냅두는게 웃긴거지...
좋긴한데 벌레 엄청꼬이는것도 감안해야대...
ㅇㅇ 그래서 벌레 최대한 안 꼬이고 독성이 좀 있는 질긴 애들로 골라야지...
일단 장마가 문제고…
옥상에 정원 만들면 옥상 흙 무게로 인한 하중+물주기로 인한 풍화+식물 성장으로 인한 뿌리 침식+정원 관리 등 신경써야할게 더 많아지지 않을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