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흙만 마르면 물을 주세요흙이 전부 말랐을 때 물을 주세요이런 말들이 식린이에게는 너무 어렵습니다 ㅠㅠ겉흙만 말랐을때 주라기에 마를때까지 기다렸다 물 줬더니고사리 밑이 다 말라버렸어요 잘 아는 방법 있을까요? ㅠㅠ
나무꼬챙이(산적꼬지 같은거) 찔러봐
ㄹㅇ 어렵지요. 자매품 "화분이 가벼워지면 주세요." ㅋ 대체 어떤게 가벼운건데. 정밀도가 떨어지긴한데 감이 진짜로 안올때는 화분 습도계 사용하시다보면 감이 옵니다.
물 말리면 안 좋은 넘들은...겉흙 마르면 주시고 바람을 주세요... 물 마름에 강한 넘들은... 손가락으로 헤집어서 손가락에 수분기가 안 묻으면 주세요... 식물마다 좀 다르고 환경마다 다르니까... 물 주기 3년이라고 이야기하잖아요... 또는 그래서 투명 슬릿분을 많이 쓰는 이유...기도 하고.. 이제 일정 경험이 생기면 대충..막 주게 된다는.... 다육 아풀카 선인장 이런 넘들 아니면...물 너무 말리면 아니 좋더라는 그런...
집집마다 계절 환경마다 물마르는 주기가 달라. 초보자는 더 가늠이 안오겠지. 모르겠으면 투명 슬릿이나 반투명 화분 쓰자. 뿌리 크는것도 잘보이고 물마름도 물젖는것도 잘보여. 그 화분안쪽까지 물기없이 바싹 마른게 보이면 주면돼.
문제의 식물이 고사리예요? 고사리는 물 요구량이 많아요. 바삭바삭 마르면서 물 달라고 하는데, 달라는대로 주다보면 대부분 겉흙도 마르기 전에 주게 되더라구요 대부분 그렇던데 예외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