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하려고 식물 취미 입문하여 각자 자리에서 키우고 있었는데
햇빛 못 받아서 시들해지거나 벌레생겨서
최근 창가로 다 옮기니 폭풍성장중
창가에 쭈르륵 세워놓다보니 미관 망치고 내가 원하던 모습이 아니라서 괴로움
식물 모시고 사는 기분 들면서 극심한 현자타임이 왔음.
그래서 본론으로
얘네들 다 원래자리 되돌리려 하는데 창가/원래자리 각각 며칠씩 있어야 될까? 종마다 다 다르겠지만 그냥 뭉퉁그려서 말해줘도 좋으니 아무나 댓글좀
키우는 식물:
칼랑코에 라임오렌지 테이블야자 홍콩야자 애플민트 황칠나무 고무나무 콤펙타
햇빛 못 받아서 시들해지거나 벌레생겨서
최근 창가로 다 옮기니 폭풍성장중
창가에 쭈르륵 세워놓다보니 미관 망치고 내가 원하던 모습이 아니라서 괴로움
식물 모시고 사는 기분 들면서 극심한 현자타임이 왔음.
그래서 본론으로
얘네들 다 원래자리 되돌리려 하는데 창가/원래자리 각각 며칠씩 있어야 될까? 종마다 다 다르겠지만 그냥 뭉퉁그려서 말해줘도 좋으니 아무나 댓글좀
키우는 식물:
칼랑코에 라임오렌지 테이블야자 홍콩야자 애플민트 황칠나무 고무나무 콤펙타
나는 출근전에 창가로 보내주고 퇴근하고 해지면 제자리로 돌려놔,,
추천 고마워 근데 내가 좀 게을러서 그게 잘 안되더라고 그래서 나도 그렇게 하다가 그냥 창가에 방치중.. 일단 내 계획으론 4일 정도는 햇빛 3일은 반양지인 거실내에 놓으려고 생각중이긴 했으나...
식물등달고 행복해지자
식물들 위치가 다 달라서 이미 식물등 2개 있기는 한데 많아질수록 인테리어 저해요소임 거실에 인테리어 조명만 작은거 다 포함 이미 20개 정도임
울집 테이블야자는 반음지에서도 안죽고 신엽내며 삼년째 살고있긴 함
나같은 경우 홍콩에서 벌레 제일 먼저 생기고 두번째로 테이블이 맛이 가더라고 하아..
나도 인테리어 목적으로 많이 들였다가 결국 베란다에 랙 사서 글로 모셔두고 시중드는 중ㅋㅋ 인테리어 화분산건 하나도 못쓰고 전부 슬릿으로...
그니까 나도 요즘 시중드는 느낌이.. 배란다로 전부 옮길까도 고민되고ㅋㅋ
위치나 단체샷을 찍어주면 식물 인테리어(?)에 조언이 줄 분들이 많을거야. 창가면 화분 스탠드를 써서 정리할 수도 있을테고. 화분 선반도 고려해봐. 가벼운건 헹잉을 해도 될거같고.
일단.. 사진은 담에 올려보도록 할게 창가에 화분 스탠드까진 놓고싶지가 않아서 ㅠㅠ 지금 식물들 위치는 벽난로 위랑 tv장 좌우 그리고 서재 책장이랑 테이블에 위치 중이긴 함..
장마 끝날때까지만 창가에 둬. 지금 잘못 안에들이면 장마 습도 높으니까 버섯이나 곰팡이, 벌레 걱정 해야 할 수도 있어. 장마 끝나고 폭염 시작되면 직광에 잎타는 애들 나올테니 그때 재배치해도 안늦어.
장마 끝나고 옮겨야겠다 감사!
고무나무나 좀 큰 나무 종류는 빛 보고/안보고 간격을 늘려도 체력이 있으니 버티겠지만 작은 애들은 음... 테이블야자같이 빛 적어도 잘 사는 애들은 좀 안에 있어도 될지도? 그리구 병걸리고 해충 있으면 이겨낼 때 까지는 빛에 좀 두자. 아픈데 밥이라도 많이 먹여야지 - dc App
고무나무는 그동안 반음지? 거실에서 오래 잘 버티긴 했으나 잎이 주글주글 해지더라고.. 야자류에선 벌레가.. 일단은 창가에 둔지 20일쯤 되긴 함. 이제 되돌려놔도 될런지 모르겠다 흠
어쩔 수 없어. 빛을 적게 주는건 결국 식물을 굶기는거니깐... 벌레는 약 치자. - dc App
그래 그 말이 맞네 일단은 현재자리 유지해야겠다
걍 원하는 자리에 식물등을 놓지 그래? 나는 주변 가구랑 조화되는 스탠드에 식물등 연결해서 작은 식물존 3개 만들고 화분 적당히 모아둠ㅋㅋ 식물등 효율로 따지면 아쉬울 수 있는데 나도 식물은 인테리어로 키우는 거라 만족하며 쓰고 있어 - dc App
댓글 달고 보니 이미 식물등 있고 더 늘리고 싶지 않다고 썼네... 인테리어 조명 중 일반 스탠드형인 거 있으면 좀 사이즈 작은 식물등 연결해서 쓰는것도... - dc App
식물등 2개 구매해놓긴 했는데 기존에도 스탠드조명이 포화 상태였던지라 미관적으로 괴로울 지경임...ㅠㅠ
댓글 쓰는 중에 댓글이 달렸네 인테리어 조명에는 스마트전구 넣어서 색깔 바꿔가며 놀고 있는 터라 식물조명을 따로 2개 사놓은 상태이긴 해 ㅠㅠ
식갤러님들 전부 너무 감사합니다.
-글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