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난 난초가 탐난게 아니라 구매, 배송, 택배를 뜯는 기쁨에 젖어서 중독된 것일 뿐이었음

소유욕과 과시욕은 결국 날 병들게 함


결론은 그냥 안사게 되더라

내가 진짜 사고싶어서 사는게 아닌것같아서



스트레스성 폭식같은 느낌이었지 않나 싶음.
갤러들도 조심하자


과잉은 결핍에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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