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닌이 쌓여서 완전히 단단하게 되어야 목질화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겉에만 단단해지고 안쪽은 부드러운 다육식물이나, 그냥 섬유질로 덮여있는 야자수, 드라세나 같은건 목질화라고 하면 안 됨.
극단적으로는
옴부라고 하는 이 거대한 자리공도 엄밀하게 따지면 나무가 아니라 비정상적인 2차생장으로 두꺼워진 '나무같은 것'이라고 함.
리그닌이 쌓여서 완전히 단단하게 되어야 목질화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겉에만 단단해지고 안쪽은 부드러운 다육식물이나, 그냥 섬유질로 덮여있는 야자수, 드라세나 같은건 목질화라고 하면 안 됨.
극단적으로는
옴부라고 하는 이 거대한 자리공도 엄밀하게 따지면 나무가 아니라 비정상적인 2차생장으로 두꺼워진 '나무같은 것'이라고 함.
옴부가 학명인거야??
학명은 Phytolacca dioica
음부라고 하는 줄 알고 내 눈 의심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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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떡잎식물은 목질화되는 능력을 잃었음. 그래서 나무가 아님
나.. 문해력 떨어지나봐 이해 못하게쓰 - dc App
음.. 겉만 나무같이 갈색되면서 단단해진다해서 목질화가 아니라는 말. 속도 리그닌이 쌓이면서 나무 줄기처럼 되는 걸 목질화. 그래서 다육이나 외떡잎식물, 야자같은건 엄밀히말하면 목질화가아니니 그 용어를 쓰면안된다는 말
아....^^ 이해됨 오.. 똑띠들.진짜 많다 - dc App
이게 되게 애매한말이에요 초본식물도 어느정도 나이를 먹으면 쌓여가지고요,, 이게 완전히 틀렸다 하기엔 리그닌이 쌓여 나무처럼 단단해진건 맞고 그렇다기엔 나무가 됬다하기엔 구성비 자체가 다르니까,,
편의상 그렇게 부르는거죠 함부로 붙이면 안될것까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