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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데아 퓨화에 잎이 많이 상한게 있어서 잘라주려고하는데요

바질같은것만 키워보고 관엽은 처음이라 식물 구조가 어려워요

이걸 가지치기라고 해야하나 잎치기라고 해야하나..

1,2,3번 중에 어디를 잘라야하나요?

보니까 신엽이 기존 잎의 줄기에서 분리되듯이 나오던데 이런건 난생 처음 봤거든요

다른분들 퓨화글 읽어보니 무늬가 맘에 안들면 촉을 뽑아버린다고 하셨는데 그건 줄기를 잡고 뽑는건가요?
농약은 집에 뿌파와 총채가 생긴것같아서 코니도를 사왔는데 바질뿌리가 저렇게 흙표면까지 차있어서요(위로 둥둥뜬 펄라이트 바로밑).. 그럼 입제를 바로 올려주면 안되는거겠죠..?
+ 코니도 설명에 보면 작물은 파종전에 섞어주고, 벌레발생후에 쳐도되는건 백합, 소나무같이 원래 안먹는 식물이던데 그럼 흙에 섞어주고 먹는채소류(상추 바질 등 잎이 얇은 엽채류)가 파종부터 뜯어먹을때까지 약 두달정도는 있어야 안전하다는건가요? 키우다가 약을 넣어주면 못먹는거..겠죠?

농약 분무가 부담스러워서 입제를 사온건데ㅜ 코니도처럼 방치형(?)으로 엽채류 해충관리할수있는 방법이 있나요?
+ 집에 빅카드랑 쇼크도 있는데 화분갯수는 적은데 희석배수가 어마하더라고요.. 그러면 잎에 뿌려주고 남은건 관수해줘도 남을것같거든요(물조리개랑 화분받침에 모두). 이럴때 안전하게 버리는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설명서에는 안전하게 버리라고만 되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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