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릿분, 플라스틱이 확실히 키우기 편한데
토분이 저는 제일 이쁘더라고요.
어떤 식물도 그냥 토분에 심어놓으면 이쁘고 하나의 작품 같은 느낌이 드는데,
화분 옮길 때랑 분갈이할 때가 힘들어요.
밖에 내놓았을 때 바람 씨게 불어서 화분 쓰러지면 가끔 깨지기도 하고요.
분갈이할 때 잘 안빠질 때는 확 깨고 싶은 욕망이...
한 35cm 토분은 옮길 때마다 묵직하네요.
슬릿분, 플라스틱이 확실히 키우기 편한데
토분이 저는 제일 이쁘더라고요.
어떤 식물도 그냥 토분에 심어놓으면 이쁘고 하나의 작품 같은 느낌이 드는데,
화분 옮길 때랑 분갈이할 때가 힘들어요.
밖에 내놓았을 때 바람 씨게 불어서 화분 쓰러지면 가끔 깨지기도 하고요.
분갈이할 때 잘 안빠질 때는 확 깨고 싶은 욕망이...
한 35cm 토분은 옮길 때마다 묵직하네요.
하지만 나는 투명분에서 나오지 못하겠음 ㅠㅠ
그래서 아픈 애들 빼고는 토분/플분 적당히 섞어서 쓰는 중ㅋㅋ 덕분에 식물존이 통일성 없이 중구난방이지만… 예쁜 거 포기 못해 (●`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