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또색(황토색)은 물을 뿌려보면 바로 스며들고, 오래 되면 겉에 허옇게 미네랄 자국도 남던데
살구색 모카색은 물을 뿌려보면 안쪽면은 잘 스며드는데 겉면은 거의 흡수가 안 되는 것 같은데..?
미네랄 자국도 별로 안 생기는데 물이 토분을 통해서 잘 마르는 게 맞나..?
꼬또색(황토색)은 물을 뿌려보면 바로 스며들고, 오래 되면 겉에 허옇게 미네랄 자국도 남던데
살구색 모카색은 물을 뿌려보면 안쪽면은 잘 스며드는데 겉면은 거의 흡수가 안 되는 것 같은데..?
미네랄 자국도 별로 안 생기는데 물이 토분을 통해서 잘 마르는 게 맞나..?
다른 넘들은 잘 몰?루는데...독일토분은 잘 마르더라고...
꼬또보다는 느려도 꽤 마르는거 같긴 한데 겉으로 티가 안나니까 미심쩍...
ㅇㅇ 꼬또 말고 다른색들은 유약이 앝게 발려있음 물마름 느린거 맞고 왜 그러냐면 심미성땜에 백화현상 덜 생기라고
앝->옅
그래서 겉에 물방울이 맺히고 백화현상도 덜했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