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또색(황토색)은 물을 뿌려보면 바로 스며들고, 오래 되면 겉에 허옇게 미네랄 자국도 남던데


살구색 모카색은 물을 뿌려보면 안쪽면은 잘 스며드는데 겉면은 거의 흡수가 안 되는 것 같은데..?


미네랄 자국도 별로 안 생기는데 물이 토분을 통해서 잘 마르는 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