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 째 키우는, 드럽게 비싼 샌더소니아. 이번 구근 모양 상당히 극혐임.. 개화에 실패했든 성공했든 항상 결국은 구근이 썩었었는데 이번엔 수태에 심고, 수시로 후벼파고, 상태 체크하면서 키우니까 뿌리 상태가 조타 거의 기싸움 하면서 키우고 있는데 수태라서 비료는 좀 줘야할 듯
요정 나라에 있을것같은 비쥬얼임
까다로움도 요정급이랍니다
오, 꽃 예쁜데? 두번째 저게 구근이야? 꽤 피지낭종스럽당.
피지낭종이 뭔지 모르지만 검색해보지 않겠어 ㅋㅋ
오와 구근 생각보다 엄청 크구나 ㅋㅋㅋ 이거 심어서 꽃보고 지면 다시 구근캐야되는거야?
튤립처럼 캐도 되는 듯 한데 개화 성공해도 나는 다 물러서 못 해봄 ㅋㅋ
그런가보다 구근이 엄청 잘무른다고 ㅠㅠ 아숩넹 이쁘다
내년 3월에 심어볼라고 알람맞춰놨당 히히 예쁜꽃 소개해줘서 고맙
왜 인기가 없는지 모르게써 근데 얘도 더운 거 싫어한다던데 3월에 키우면 좋을 듯!
진짜 예쁘긴 하다..
비싸고 까다로워도, 이뻐서 5번째 키우는 듯..
와 기대된다 꼭 꽃 자랑 해줘!!!!!!!!!! 다방면으로 위 아래 옆 뒤 앞 속 까지 다 찍어서 보여줘야해!!!!!!
저 사진 꽤 오래 된 사진이라 이번에 더 이쁘게 갱신해 봄 ㅋㅋ
우와 풍등 날린 것 같은 비주얼이다.. 먼가 비현실적인 예쁨이야 저렇게 귀엽고 깜찍란 꽃이 존재한다니..( ⸝⸝•。•⸝⸝ ) 응원할게! 꽃피면 자랑해주라!
저 놈이 꽃을 피워준다면 올리게써
와 진짜 예쁘다..!!!
첫 사진 식빵 생각났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