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러분의 지혜가 필요해!

며칠 전 운시나타 풀통이 되어버린 테라리움을 보고 미용실 빙의해서 시원하게 잘라버렸더니 운시나타 커팅 한무더기가 나왔어.

일단 지퍼백에 넣었는데 우리 평생 이래 살 수는 없을 것 같아. 곰팡이 걱정도 되고..

그런데 지금 너무 바빠서 얘들 키울 다른 테라리움 환경을 조성하긴 어려운데 물에 넣어도 잘 자랄까? 버리긴 너무 아깝고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