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다로운 애들은 힘들어서 오도라만 키우다

프덱 들였는데 애가 상당히 겸손하네

물론 재주 좋게 습도나 빛 물 잘 맞춰주면 되겠지만

딱히 아주 심각한 문제는 아닌 듯한? 일에도 툭하면 고개를 떨궈ㅋㅋ

우리집 애만 이런가 생각하다가 갑자기 지금까지 본 프덱or무프덱 사진들에 유독 손으로 잎을 받치고 있다든지 묶어뒀다던지 했던 경우가 많았던 게 떠올라서 아..싶어짐ㅋㅋ 종특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