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베란다 남향 1열에 냅뒀는데
어제오늘 온도가 급올라가니까
뜨거운 햇빛을 보여주기가 무서운거임

그래서 베란다 안쪽으로 옮겼는데
온도 자체는 덜 한데 빛을 못봐서 걱정이야
식물등은 부모님이 가만히 냅둬도 잘크는거
호들갑 떨지마라고해서 구매는 영 힘들거같아...

뭐가 더 나음?
덥지만 해는 봐야한다 vs 해 못보더라도 덜 더운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