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미아 인트리카타 파종해서 이제 펄라크기야

귀여움


그런데 성장 속도가 느린데다 초기에는 뿌리도 빈약한 편이라는 비보를 들었음...



단독화분을 쓰기엔 공간도 아쉽고 흙 관리도 어려워서 고민하던 차에 12살짜리 인트리카타를 디키아랑 같이 심어놨다는 사람을 봤음


솔깃!



그래서 아기인트리카타가 홀로 설 수 있을 때까지 조금 더 큰 식물한테 더부살이시키려는데 그래도 빛은 계속 듬뿍 주고 싶음

작고 뿌리가 약하니까 물이 너무 말라도 안 될 거 같음

근데 또 예뻤으면 좋겠음


그래서... 설명이 길었는데 결론은 다음 조건에 맞는 식물 생각나는 거 있으면 추천해주라



- 식물등 바짝 붙여놔도 잘 사는 식물(용신목 바로 옆자리임)


- 잎이 너무 크거나 무성하지 않은 식물(아기인트리카타 그늘지면 안됨...)


- 물돼지(상토 최소 50%는 넣고 당분간 맨 겉흙 색만 변하면 바로 물 줄 예정)


- (선택사항)흰 계열 무늬가 있거나 향이 좋으면 더 좋음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