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 년생 만백유.
귤나무 중에서 가장 큰 열매를 맺음.
열매 크기는 어린 아이 머리나 축구공 만한 듯함.
열매가 늦게 익어서 4~5월에 꽃이 피면 다음해 4~5 월에나 열매를 딸수있다는데,
지금 열매가 없으니 잘 커서 내년 4~5 월에 꽃을 피우더라도 2 년 뒤에나 첫열매를 수확할 수 있을 듯함.
수요일에 새로 들여왔음.
열매 크기는 어린 아이 머리나 축구공 만한 듯함.
열매가 늦게 익어서 4~5월에 꽃이 피면 다음해 4~5 월에나 열매를 딸수있다는데,
지금 열매가 없으니 잘 커서 내년 4~5 월에 꽃을 피우더라도 2 년 뒤에나 첫열매를 수확할 수 있을 듯함.
수요일에 새로 들여왔음.
사이비예수쟁이ㄷㄷ
겨자씨는 그렇게 만백유를 들이고 기분이 날아갈 듯 기뻤다. 이제 잘 키워 내년 봄에 꽃을 피울거라 믿고 있었다. 기대가 가득한 눈빛이다. (다큐 인생극장 톤으로 읽어줘....) ㅋㅋㅋㅋ
아닌데? 내년에 꽃을 피웠으면 좋겠지만, 어찌될지는 모름. 여기가 제주도도 아니고, 작년에 심었던 2 년생인가, 3 년생 윈터 프린스 귤나무도 올해 꽃을 피우지 못했음.
꽃이야 뭐 알아서 피것지.... 때됨 다 피더라....ㅠ.ㅠ'' 지만....안피면 좀 실망이긴 하지 ㅋㅋㅋㅋ
ㅇ. 일본에는 20 년만에 만백유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었다는 말을 본 것 같은데, 휴, 그래도 키워보고 싶었던 나무라 어쩔수 없이 샀음. 내년에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었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