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싸리를 키우고있는데..
꽃잎이 후두둑 떨어지더니 잎도 다 마르고 떨어졌엉
물을 준지 2주가 지났는데도 겉흙도 안말라서 과습이라고 판단하고..
뽑았는데.. 악취는 없는데 뿌리가 다 후두둑 떨어지고 썩은거같더라궁
최대한 살리고싶어서 뿌리 떨어지는거 다 제거를 하니까 거의 없는 수준이었어..ㅠㅠ
일단 물꽂이를 해뒀는데
(거의 없는 뿌리수준..)
아주 작은 뿌리가 뿅하고 나왔어
이거 희망을 가져도될까..?
이대로 물꽂이 더 하고 흙에 심으면 될까..? 아니면 지금 흙에 심어야할까..ㅠㅠ
진짜 살리고싶은데 얘도 살고싶어서 뿌리 낸거라고 느껴지는데
희망이있는걸까,,?
예전에 이런모습이었어..
진짜 살리고싶다ㅠㅠ
나 혼내도 좋고 뭐든 좋으니까 살리고싶어..ㅠㅠ 조언 좀 해주세요
여름이라 물 잘 썩으니 식물 보일 때마다 시원한 수돗물로 갈아주며 존버..
그럼 화분에 옮기는건 뿌리 더 자라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