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식물원 가려 했는데
홈페이지 구매 후기글에 응애 발견..
7월에 응애와 전쟁한 나는 너무 무섭다
식린이라 응애와 과습만 해도 버거웠는데
말로만 듣던 총채나 뿌파 그런거 오면 난 절망의 규렁텅이속으로
수국 좋아~~~
앤들레스 썸머 제일 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