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강낭콩 씨앗 사서 키우는 중인데
이자식이 잎들이 그렇게 쌩쌩하지도 않고 먼저 올라온 밑에있는 잎파리들은 누렇게되었단 말이지
문제는 자라기는 엄청 쑥쑥자라서 자기랑 가까운 곳에 있는 애한테 계속 엉키더라고
지 줄기끼리도 새끼줄 만들질 않나 베란다 창살을 배배타고 자라길래 겨우 띄어내고
지주대 세웠더니 지주대를 배배돌면서 자람
심지어 옆에 화분에도 배배꼬았음
내가 덩굴 생기는 강낭콩을 사왔나봄 ㅋㅋㅋㅋㅋ
뭐 재미는 있네
지금 강낭콩 씨앗 사서 키우는 중인데
이자식이 잎들이 그렇게 쌩쌩하지도 않고 먼저 올라온 밑에있는 잎파리들은 누렇게되었단 말이지
문제는 자라기는 엄청 쑥쑥자라서 자기랑 가까운 곳에 있는 애한테 계속 엉키더라고
지 줄기끼리도 새끼줄 만들질 않나 베란다 창살을 배배타고 자라길래 겨우 띄어내고
지주대 세웠더니 지주대를 배배돌면서 자람
심지어 옆에 화분에도 배배꼬았음
내가 덩굴 생기는 강낭콩을 사왔나봄 ㅋㅋㅋㅋㅋ
뭐 재미는 있네
원래 그리 꼬아가면서 지지해 올라가....@@ 포도, 박과식물(박, 호박, 수세미오이) 같은 넘들은 덩굴손으로 잡고...
애가 비실비실한데도 덩굴타면서 올라가니까 키우는 맛이랑 보는 재미는 있네 ㅎㅎ
자고나면 자라 있어서... 콩과나 박과 식물이 키우는? 맛이 있다가도... 너무 타고 오르면 불편?하기도 하고 글터라고 ㅋㅋㅋ
꼬투리가 열리긴 해려나 ㅋㅋㅋ 나중에 처치곤란이기도 하겠누
줄기로 크는 콩도 있긴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