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강낭콩 씨앗 사서 키우는 중인데


이자식이 잎들이 그렇게 쌩쌩하지도 않고 먼저 올라온 밑에있는 잎파리들은 누렇게되었단 말이지


문제는 자라기는 엄청 쑥쑥자라서 자기랑 가까운 곳에 있는 애한테 계속 엉키더라고


지 줄기끼리도 새끼줄 만들질 않나 베란다 창살을 배배타고 자라길래 겨우 띄어내고


지주대 세웠더니 지주대를 배배돌면서 자람


심지어 옆에 화분에도 배배꼬았음


내가 덩굴 생기는 강낭콩을 사왔나봄 ㅋㅋㅋㅋㅋ


뭐 재미는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