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 있을까요 선생님들..


토분 말고 abs나 pe 느낌으로 쌈뽕달록한 컬러 플레이 + 로고 플레이, 



삽에도 로고 플레이..


뭔가 한국에는 원예용품 브랜드라고 할만한게 없는 것 같아서.


굳이 살 이유가 없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