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숙제로 강낭콩 키트를 받았는데 바로 개봉해보자
화분이랑 씨앗 등 다양하게 들어있다.
설명서도 있다.
일단 설명서대로 자갈을 깔도록하자.
그 다음엔 흑을 넣으면 되는데 실수로 다 넣어버렸다.
(흑을 다 넣지 말고 씨앗을 뿌린 다음에 더 넣어야 했다)
쏟을뻔 했지만 큰 사고 없이 빼냈다.
뿌릴 씨앗을 확인해본다. 총 6개다
뿌리고
다시 흑을 덮는다.
이제 물만 뿌리면 알아서 자란다고 한다.
화장실로 가서 분무기로 뿌려준다.
20번정도 뿌렸는데 더 뿌려야될까
일단 이정도만 한다
이름도 붙여준다.
표지판도 꽂고 이제 햇빛이 잘 드는 곳에 두면 끝이다.
표지판이 잘 꽂히지 않는 관계로 뺐다.
해가 안떠서 잘 자랄지 걱정된다.
이제 흘린 흙이랑 비닐등을 치우도록한다.
슥슥 해주면
청소 끝
왠지 물을 더 줘야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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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네....설명서대로 ㅋㅋㅋㅋ 이제 콩나무를 타고 오를 강인한 체력을 기르기 시작 1일차 드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