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경재배하는 식물들 보면 병의 물이 지속적으로 줄어들어서 꾸준히 보충해주고 있었는데요.
(기존 물은 그대로 놔두고 줄어든 만큼만 새 물 보충)
이런 식으로 물을 보충하는 것과 완전히 물을 버리고 새 물을 채워주는 것의 차이가 클까요?
요즘들어 식물들이 성장도 더디고, 어떤 경우엔 잎이 노랗게 변해 힘이 없어지기도 해서 문의합니다.
요 며칠 해도 안뜨고 그래서 그런갑다 하려는데, 완전히 죽기 전에 원인을 찾고 싶네요.
수경재배하는 식물들 보면 병의 물이 지속적으로 줄어들어서 꾸준히 보충해주고 있었는데요.
(기존 물은 그대로 놔두고 줄어든 만큼만 새 물 보충)
이런 식으로 물을 보충하는 것과 완전히 물을 버리고 새 물을 채워주는 것의 차이가 클까요?
요즘들어 식물들이 성장도 더디고, 어떤 경우엔 잎이 노랗게 변해 힘이 없어지기도 해서 문의합니다.
요 며칠 해도 안뜨고 그래서 그런갑다 하려는데, 완전히 죽기 전에 원인을 찾고 싶네요.
기존에 물속에 있던 성분이 배출이 안돼서 문제생길수 있음
물은 갈아주는게 좋구요....보충으로 몇번은 괜춘하고... 양액을 같이 주셔야해요 수경은.... 초반엔 괜춘해도 시간지나면 영양부족으로 시들거린다는...
식물 뿌리는 산소를 필요로 함 수경재배는 물 속의 산소를 호흡함 온도가 높고 대사가 빠른 여름에는 산소가 더욱 빠르게 고갈되므로 더 빠르게 혐기성균이 번식함 고로 물을 자주 갈아줘야 함 - dc App
+ 물만 먹고 살 순 없으므로 액비 조금이라도 타줘야함 - dc App
액체 비료? 영양제 같은건 종종 줬는데 물을 갈아줘야겠네요
식물도 숨 쉬어야지 더울때는 특히 갈아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