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은 나라에서 관리하니 어떤 상토든 걱정없고..오스모코트로 영양보충하고.. 


식생활이 길다곤할수없어서 고수님들의 의견은 좀 다를지모르겠지만


제 경우는 한번도 흙때문에 문제된 적은 없었네요. 과습 문제도 없었구요.


그래서 저는 상토가 짱이라 생각해요 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재료를 섞어서 배합토를 만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고수님들 의견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