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보내고 월요일 출근하니 창가에 뒀던 애들이 이만큼 자라났네요 와글와글 너무 예쁘게 나옴 ㅋㅋㅋㅋ 너무 귀여운데 루꼴라가 보기보다 빛도 많이 필요하다고 해서 잠시 알부카가 차지하던 빛몰빵 자리와 바꿔줬습니다. 하루만에 또 부와왁!하고 자란 모습. 귀엽긴 하지만 다자라면 봐주지않고 먹을겁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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