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넘도 있고....잘 유지오래 하는 넘도 있고....그러더라고...
벌브도 양 끝 잘 아문 넘이고 뿌리 내린 넘이면 쉬...그래 안 녹긴하더라고...
뭐 조심해서 나쁠 건 하나 없는거니까...
근데 삽수잎이 저래 늘어지고 바닥향하면 관리가 애매하긴 하지 또...
그래서 나중에 경험 쌓이면.. 삽수잎과 눈자리 중간 어디쯤으로... 타협해지는거고...
해보면.. 삽수잎은 고정이고 새촉은 자라오르며 휘고 그러니 뭐... 삽수잎 위치가 적당한게 더 이쁘더라고..
개인적으론...
ㅇㅇ 잘한거 맞아
오 빠른댓 고마워 혹시 이랬으면 더 좋았겠다 이런거 있음 알리줘 고칠수있는거면 지금 고쳐보고 아님 담엔 더 잘해보게 ㅎㅎ
딱히 없는거 같은데? 봉까지 묶어서 움직임 없게하고 잘했구만
고맙!
잘 했.... 근데 삽수잎 기준으로 이쁘게 세워놔도 괜춘... 어차피 새 순화잎은 자라면서 휘거나 방향잡아서... 알아서 위치를 딱 잡더라고...
아 글쿠나 정보 고마비!
근데 삽수는 어차피 지는건 맞지? 벌브 흙에 들어가면 혹시나 무를까봐 쫄려서 빼놓다보니 저래됐네 ㅠ
지는 넘도 있고....잘 유지오래 하는 넘도 있고....그러더라고... 벌브도 양 끝 잘 아문 넘이고 뿌리 내린 넘이면 쉬...그래 안 녹긴하더라고... 뭐 조심해서 나쁠 건 하나 없는거니까... 근데 삽수잎이 저래 늘어지고 바닥향하면 관리가 애매하긴 하지 또... 그래서 나중에 경험 쌓이면.. 삽수잎과 눈자리 중간 어디쯤으로... 타협해지는거고... 해보면.. 삽수잎은 고정이고 새촉은 자라오르며 휘고 그러니 뭐... 삽수잎 위치가 적당한게 더 이쁘더라고.. 개인적으론...
조언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