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이랑 위험성 견주는것 보니까 새삼 신기하네
어릴때 살던 허름한집에 바퀴벌레및 벌레가 상상초월로 많아서 엄마가 주기적으로 에프킬라 컴배트같은걸로 온집을 적시듯 뿌리고 어마어마한 사체들 빗자루로 싹 쓸고 약 싹 닦으시던 기억 남 ㅋㅋㅋㅋㅋ방바닥이 반들반들 밤새 약냄새 맡으며 자고 ㅋㅋㅋㅋ
지금이면 기겁할일이지만..걍 대충 그렇게 컸다 이웃집 아줌마 아저씨들도 다 그랬고 ㅋㅋㅋㅋㅋ
뭐 그렇다고..ㅋㅋ걍 생각나서 씀
식물이야기
센세이션바리 신엽 이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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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부모님이 그럴 때마다 완전 싫어했는데 어른 세대들은 다 그렇게 쓰더라..
ㅋㅋㅋㅋ그랬어도 나름 다 건강히 잘컸다 이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