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마트에서 1.1유로 주고 사온 바질인데 18일에 구매해서 20일부터 마르기 시작하더니 이건 22일 사진이고 지금은 더 말랐어요.... 물은 이틀에 한번 물 나올때까지 흠뻑 주는 편인데 마르기 시작한 이후로는 거의 맨날 줬어요... 화분이 작아서 죽어가는 걸까요? 좀 빽빽하게 심겨있는 듯도한데 그게 문제가 된다면 애초에 농부가 키울 때는 저만큼은 어떻게 자란건지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직 한번도 못먹었는데 죽이고 싶지 않아요ㅠㅠ 마르게리따 피자 먹으려고 사왔는데... 한달 후에 이사갈거기도 하고 애초에 1.1유로(1200원 정도) 주고 사온 애라 돈을 투자하고 싶진 않았는데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게 생겼군요? 여기 화분 2유로 시작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직 한번도 못먹었는데 죽이고 싶지 않아요ㅠㅠ 마르게리따 피자 먹으려고 사왔는데... 한달 후에 이사갈거기도 하고 애초에 1.1유로(1200원 정도) 주고 사온 애라 돈을 투자하고 싶진 않았는데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게 생겼군요? 여기 화분 2유로 시작인데...
화분 엎어서 뿌리 사진 찍어서 다시 업로드 ㄱㄱ
과습 같음
화분도 너무 작고
새 흙 새 화분에 나눠서 심고 햇빛 바람 많이 주고 물은 때 되면 줘야됨
애들 쪼개서 화분 여러개로 만들라는 말씀이실까요?
밀식으로 키울거면 수경으로 돌리던가 아니면 더 큰 화분으로 분갈이
수경으로 키우려면 키우는데 필요한 면적이 커질까요 아니하면 수경으로 도전해보겠습니다 (큰화분도 없고 흙도 없는데 흙 바깥에 있는거 가져오면 벌레 알도 같이 들어온다고 들어서요)
물을 그렇게 자주 주니 죽지 이미 과습으로 간듯 말랐다는게 과습으로 죽어가서 마른건데 거기에 더주니 죽지 기본적인 식물 키우기 방법을 공부해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