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가 젤 높은게 45~47정도 나오고 입이 37정도이고 화분은 12cm라 넘 작은거 같아서 분갈이 해주려합니다. 어느정도 사이즈가면 될까요? 플라스틱도 괜찮을까요?
무슨식물인지 몰라서 겨울에 추워서 죽고 벌레 꼬여서 벌레잡는다고 소주 주어서 2번 죽인지라 이번엔 잘 살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연초에 뭐가 올라왔는데 꽃대 맞나요? 꽃은 안피고 걍 시들어버리네요...
무슨식물인지 몰라서 겨울에 추워서 죽고 벌레 꼬여서 벌레잡는다고 소주 주어서 2번 죽인지라 이번엔 잘 살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연초에 뭐가 올라왔는데 꽃대 맞나요? 꽃은 안피고 걍 시들어버리네요...
꽃 맞고 저게 다 핀 거예요
꽃이 특이하네요...
꽃 맞구요 저는 냄새 한번 맡고 잘라줍니다.. 속 느끼한 바닐라? 향이 나더라구요
막 씨가 쏟아질줄 알았는데 아니군요 ㅎㅎ
수정을 시켜야해요
답변감사드립니다. 수정이 있군요 ㅎㅎㅎㅎㅎ
와 대품이다....@@ 대박이네.... 자구자촉도 많고.... 현 화분의 1.5배 정도 크기면 얼추 맞을 것 같네요...
다시봐도....증말 멋져요....크...
죄송한데 제가 저거만 키냥 키워본거리 자구자촉이 뭘까요? 60센치정도 되는거면 되죠? 플라스틱화분도 괜찮을까요?
보통 알로들은 자구...를 내서... (작은 알...같은...) 새끼? 치듯 새로 자라요... 물론 꽃으로 씨앗 받기도 하긴 하지만... 저리 화분 아래서 올라오는 작은 유묘들... 저게 자구가 자라나 깨어나고 거서 자라 오른거라는... 그래서 분갈이때 보면 저걸 똑 떼서 따로 분리해서 키울 수가 있어요... 자촉은 그래서 올라온 넘을 이야기하거나.. 보통 메인 줄기에서 곁가지식으로 자라 나오는 넘들을 자촉이라고 하구요... 지금 화분 지름의... 1.5배정도? 지금 을매나 큰 화분이길래?
답변 감사드립니다. 지금 작아요 위로 12센치이고 저런형태라 흙이 많진 않습니다... 제가 초보라 전혀 정보를 몰라서 전 걍 뿌리가 햇빛보면 줄기되는 줄 알았습니다 ㅎㅎ 뿌리 올라올때마다 흙으로 덮어줬는데... 큰잎은 기존잎이랑 비슷한 크기가 주기적으로 올라오던데 일정이상 올라오면 외곽잎은 죽는걸까요?
분갈이는 현재 화분 지름의 1.5배 정도 크기로 해주는게 좋다는 말이구요... 뿌리 거의 찬 눔이면 2배까지...도 괜춘... 알로카시아들은... 잎이 나고...맨 아래 잎이 지고...이걸 반복 하면서... 주 줄기 목대가 굵어져가요... 뿌리가 올라온다는 건 화분이 얼추 찬거란 말이기도 하고...잘 자라 오른다는 말이기도 하구요. 큰 잎이 어느 정도까지 커지는지는 잘 몰것?고... 비료를 슬쩍 챙겨주시면 아마 더 큰 잎을 뽑지 싶어요... 적당한때 현재화분 보다 큰게 분갈이 하시면서 자구들 좀 떼어내고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정 잎장 수 이상 잘 안 넘어가는 특징이 있어요...알로들은
아이거 감사합니다. 높이가 아니라 지름이었군요... 다이소에 큰 화분이 없어서 인터넷 주문할려는데 플라스틱도 가격이 상당하네여...
대형 슬릿분...으로 검색해봐요...
잎도 빤딱빤딱 광나고 이쁘다 나도 키우고 싶은데 집안에 공간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