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생긴 예쁜 빙성이 왔다다섯시 방향에 작은 자구가 올라와서 수형이 걱정되더라고그래서 고민하다가.. 고민만 하면!!! 바뀌는건!! 없다!!!!!라며 평소와 다르게 용기를 갖고 자구적출을 시도함결과: 오히려 박살냄자구가 아니라 잎장을 제거 해 버린 것이다.순간적으로 바깥을 다 제거할까? 했다가 어리석는 내자신을 책망.
하월이는 잎꽂이 안되나??
진짜 낮은 확률로 되기도 한대서 말리는중 ㅋㅋㅋㅋㅋ 위기를 기회로!
복사 가즈앗!!
드-가자!
잎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잎은 갔습니다. 푸른 산빛을 깨치고 하월시아 금을 향하여 난 작은 길을 걸어서,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잎장은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 미풍에 날아갔습니다.....
아 안돼.. 잎꽂이 해볼테니까 아직 날리지 말아줘!!!!
아이고.... 하월 분촉너무 어려워 난 그냥 못본척 키우는 중.. - dc App
정말 어렵더라구ㅋㅋㅋㅋㅋㅋ 평소와 다른 용기는 객기일수도 있음을 알아버린 계절.. 여름.. 이어따...
아우 이말 들으니...무섭닥... 막 뗀...내가 정말 무식?한거였구나 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정말 아찔하네....아휴....@@
갤러 손재주가 좋은가봐!!
용기를 갖고.....보자마자 입꼬리 올라가서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과보고 웃어버렸다 ㅜㅜ 흙 나는 나쁜노미야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즐거웠으면 됐지~ 근데 이거 동거인 선물용이라 아직 말못했어 ㅎㅎ
하월 군집도 이뿌더라고 ㅎㅎㅎ
최하단부에 있으면 모르겠는데 잎장 사이에 올라와서 참지못하고 그만 나쁜손 발동해버렸어 ㅎㅎ,,
앗 아아..
갔읍니다.. 암튼간에 갔읍니다... 참고로 자구도 박살이 났다..
무슨 식물이 깎은 연필같이 생겼네 신기하다 - dc App
그치 신기하지!! 보석같이 예쁜 애들도 많아
나는 길에서 주운 십이지권 잎꽂이했는데 뿌리났음 고고
자구잎, 뜯어진 잎 다 말려놓긴 했음.. 희망을 갖고 대박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