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홍이고 여행하면서 한달가량 물을 주지 못했습니다.
며칠째 매일 물을 주고있는데, 며칠째 상태가 같아보입니다.
불행중 다행인지 모르겠으나 뿌리부분에 초록색 줄기가 보이긴 하는데, 다시 예전 건강한 모습을 보고싶은데 이미 죽어버린것인지, 살리려면 갈색으로 변해버린 가지를 잘라야하는지, 져버린 잎사귀를 떼줘야할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잎의 사진은 첫번째와 제일 같습니다
두세번째 사진은 실제보다 푸르게 나왔네요
오래 키운 식물인데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매일 물 주지 마시고....예전처럼 물 마르면 물 주세요... 겉에 낙엽들 치워주시고.... 존버.....그저 존버.... 한달이면... 참 애매하긴 한데... 의외로... 또 생명력 괜춘한 넘이라....존버 존버 가봅시다....
조언 감사합니다 축 늘어져버린 잎들은 떼어주는게 좋을까요?
걍 두시면 알아서 말라 떨어져요.... 줄기에 아직 물기가 다 안 마른 것 같으니... 희망회로는 돌 것 같아요....
죽지 않았다니 너무 다행이네요 가슴을 쓸어내렸네요 한달동안 물 잘 주고 다시 회복하길 기다려 볼게요
존버 갑시다...
존버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