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얼마 전 키우던 바질 7개를 전부 벌레밥으로 빼앗긴 뒤, 허망한 마음을 다른 식물로 채우고 있는 식린이 입니다
지금 키우고 있는 아이들은
1. 로즈마리

2. 라벤더

3. 유칼립투스 (였던것...)

4. 천리향
인데요.
지금 로즈마리, 라벤더와 어울리는 친구를 찾고 있습니다!

빛은 꽤 들어오는 편이여서 아직까진 걱정해본 적은 없습니다. 가끔 옥상에 둬 보기도 하고요.

물 주는 주기도 비슷했으면 좋겠고 적어도 바질보다는 벌레가 덜 좋아하는 아이였으면 좋겠어요... 버베나 생각하고 있긴 한데 벌레 잘 꼬인다는 말이 있어서 갈팡질팡 하는 중이긴 합니다 ㅠ 혹시 좋은 허브 있다면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길을 가다 아스파라거스를 봤는데 이 친구는 키우기 힘든 아이일까요? 얼마나 빛을 봐야 하는 지 까다로운지 궁금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