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로 일 보러 온 김에 여행도 하려고 수목원에 왔음 택시비 편도 16000원;; 아침 9시 도착 오픈런했음 자생식물과 외래식물을 적절히 섞어놔서 한여름에도 볼건 많은데 문제는 너무 더움... 아직 반도 못 봤는데 폰밧데리떨어짐 + 더워죽을거같음 콤보로 인해 빨리 도망가야할듯... 이러다죽을거같다 보통더위가아님 온실에 있던 몬스테라꽃 몬스테라를 세워서 키웠던데 진짜 엄청크더라
온실안이라 습하고 더울듯..;;
온실은 별로안크고 야외가 대부분임 근데 온실이나 야외나 똑같이 덥고습함
여기 더운데 온실 식물원 구경 간 사람이 있다고 해서 위로차 방문했습니다?? ㅋㅋㅋㅋ
안에 카페서 시원한거 마셔 .. 여긴 5월초 장미가 .. 2월 튤립이랑 .. 그외의 계절은 힘드렁 ㅋㅋ
대중교통으로 갈수가 없어서 .. 그나마 월드컵경기장에서 타면 저렴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