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어두운 청록색이었던 잎이 점점 노란색으로 변해갑니다. 잎사귀 끝부분부터 서서히 갈변하는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색이 점점 누래져요.

물 주는 주기를 어떻게 조절해야 될까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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