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있는 식물이랑 가구들이 생각나서 그려봄왼쪽에서 부터 1번째는 여인초 2번째는 칼큘러스 3번째는 걍 창작해서 그림근데 저 전등은 전선을 콘서트에 꽂지도 않았는데 왜 불이들어 오냐고요?걍 건전지식 이라고 치죠………
누가 유기한? 식물들?이여? 몬가 슬퍼보인다...ㅠ.ㅠ''
그건… 당신의 상상력에게..
왜 빈 소주병이랑 쓰레기가 나뒹굴어....? 얼렁 치우고 깔꼼한 곳에서 냐옹이 쓰담쓰담하쟈....
소주병은.. 실제로 나뒹굴고 있는건 본적이 읎지만 쓰레기들은 나뒹굴고 있더라
아하! 방안이 아니라 길가인 상황이구나.... 거기 유기된 식물에게도 햇빛주고 싶은 마음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