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식물 초보라 모르나본데 원래 모종 사서키우면 대충 몇번은 따먹을 수 있어. 거기서 점점 웃자라다 니 바질 상추처럼 얇아지는거야. 잘 키웠다고 말하려면 니가 처음 키울때 바질의 잎마냥 넓고 크게 주렁주렁 달려야지.
씨뿌려 키운건데 무슨 모종 타령이야
모종이나 씨나...모종도 씨뿌려서 키운건데? 기본 양분으로 어떻게든 처음엔 잘 자라. 그걸 유지하는건 니 능력에 달렸고. 걍 니가 못키운거임;
걍 니가 못키운걸 왜 종자탓을 해. 너도 알잖아. 처음엔 잘자란거.
너가 식물 초보라 모르나본데 원래 모종 사서키우면 대충 몇번은 따먹을 수 있어. 거기서 점점 웃자라다 니 바질 상추처럼 얇아지는거야. 잘 키웠다고 말하려면 니가 처음 키울때 바질의 잎마냥 넓고 크게 주렁주렁 달려야지.
씨뿌려 키운건데 무슨 모종 타령이야
모종이나 씨나...모종도 씨뿌려서 키운건데? 기본 양분으로 어떻게든 처음엔 잘 자라. 그걸 유지하는건 니 능력에 달렸고. 걍 니가 못키운거임;
걍 니가 못키운걸 왜 종자탓을 해. 너도 알잖아. 처음엔 잘자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