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1988년 부터 키운 소철이라는데 크기는 거의 변화없고
화분도 동일합니다
잎이 늙었다 싶으면 모두 자르면 어감없이 새 잎이 나는데
보통 3개씩 올리는데 이번에는 6개나 올라오네요.
물줄때 다이소 액비 섞어서 몇 번 준거밖에 없는데..
소철잎 찔리기도 하고 별로 안좋아 하는데
이 상태에서 잎이 안자라면 좋겠네요
화분도 동일합니다
잎이 늙었다 싶으면 모두 자르면 어감없이 새 잎이 나는데
보통 3개씩 올리는데 이번에는 6개나 올라오네요.
물줄때 다이소 액비 섞어서 몇 번 준거밖에 없는데..
소철잎 찔리기도 하고 별로 안좋아 하는데
이 상태에서 잎이 안자라면 좋겠네요
88년생!!! 모두 자르는 그런 과감함이 찐드루이드인듯.
산책 가따와....사진기 들고......으응? ㅋㅋㅋㅋㅋ
분갈이도 한번 없이? 이대로 계속? 우와....ㅋㅋㅋㅋ 이게되네? 참 이쁜 넘인데... 키우기는 애매한 그런 눔이긴 해요...
아래 링크 2013년 저때가 마지막 분갈이 입니다. 링크가 자꾸 에러나서 새로 댓글로 올렸어요
아항 정말 타이트하게 키우시는구나...아항.... 이걸 유지하는게 엄청 어려운건데... 본능적으로... 케어해내신거보면...찐 두르이드신것 같네요....크
식물들이 환경에 적응 하는듯 해요. 보니깐 얼마뒤 마사토만 걷어 내고 흙보충 한 번 했네요
https://m.cafe.naver.com/remonterrace/11814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