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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플러그를 이용해 매일 06시에 자동으로 켜지는 식물등(19시엔 자동으로 꺼짐!).

06시 되기 전에 온실 앞에서 기다렸다가 '뙇!' 켜지면 왠지 나의 하루도 함께 스타트되는? 그런 기분?이라 뭔가 막 일찍 일어나는 새가 미라클 모닝을 맞는다 같은 느낌도 들거 죠아~


3층에 있는 아이들.

올리브 나무, 프덱, 바질 씨앗, 무프덱, 프덱, 몬스테라 아단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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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 있는 아이들. 베고니아 잎들, 프덱, 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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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얘네는 뿌리가 조금씩 나서 어제였나... 각자 화분에 심어주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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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아래 층에 있는 아이들.

수태에 잎꽂이 되어 있는 베고니아 잎들, 젖은 키친타올에 올려놓은 베고니아 잎들, 흙에 꽂아놓은 디펜바키아 기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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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바키아 신기한 게, 대파도 잘린 부분을 새 살로 채우던데 얘네도 대파처럼 잘린 부분이 점점 오므라드는 중!! 오므라이스 먹고 싶다!


즐거운 토요일 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