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골집 마당 한켠 제법 오래된 목수국은 올해 수백 송이 꽃을 펴는 중이다.
5월 세번째 일요일에 2차 전지하여 본래보다는 조금 늦게 꽃몽우리를 올리고 있다.
사실 목수국, 아니 꽃나무 자체에 별 관심이 없던 나는 작년 여름까지도 위 그 녀석이 불두화인줄 알고 있었다.
그리고 시야를 가리니 가지를 잘라달라는 어머니 말씀에 6월 중순에 나뭇가지 이발시켜버려 작년엔 겨우 7송이 꽃피웠다.
그 전 해에 백여송이 이상 폈다는 것을.
5월 세번째 일요일에 2차 전지하여 본래보다는 조금 늦게 꽃몽우리를 올리고 있다.
사실 목수국, 아니 꽃나무 자체에 별 관심이 없던 나는 작년 여름까지도 위 그 녀석이 불두화인줄 알고 있었다.
그리고 시야를 가리니 가지를 잘라달라는 어머니 말씀에 6월 중순에 나뭇가지 이발시켜버려 작년엔 겨우 7송이 꽃피웠다.
그 전 해에 백여송이 이상 폈다는 것을.
수백송이 핀거 좀 보여주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