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파, 응애, 총채, 깍지 4세트를 요 한달내에 다겪어서

완전 현타왔어요 ㅠㅠ

애지중지했던 애들 가치지기 다해주고

몇몇은 쓰봉행으로 보낸다음

뭔가 애정이 싹식은?

그런느낌입니다.
다들 이런 식테기 어찌극복하셨나요?
저는 지금 잘키운애들 당근보낼까 이런생각도 드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