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낙찰받았는디 내 생각보다 더 하찮은 크기임조배묘같고 순화해서 실습적응 완료했대지금 알리 날개등 50센치 거리에서 은은하게 빛쬐주고 있고 물은 겉흙마르면 분무기로 적셔주고 있는데 고쳐야 점이나 팁 있을까?
나도 얼마전에 하나 낙찰받았는데 그냥 강하게 키우는 편이라 걍 분갈이 하고 베란다에 있음 ㅋㅋㅋ
난 분갈이하다 꺾을꺼같아서 건들지도 못하겠던데 ㅋㅋ
나는 조배묘가 아니더라도 여린 알로 유묘들은 뿌빨 싹 하고 커피컵에 밀패로 수태말이 해주거나 아니면 아주 작은 플분에 심고 마찬가지로 커피컵에 밀폐로 키워 - dc App
뚜껑 씌워줘야겠다
조배애들이 난 오히려 편하더라... 오자마자 트리펀100에 걍 온실에쳐박아둿다가 잎3장나오고 분업해주면서 실습내놧더 잘큼
온실은 필수인가 ㄷㄷ
나는 밤비노 조배묘 과습에 너무 약하길래 실습에 두고 저면으로 몇초만 물주고 윗흙은 뽀송하게 하고있어.. 물좀 시원하게 줬다하면 바로 잎에 물차더라고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