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와잎이랑 더워서 집에서 딩굴 딩굴하다 너무 심심해서 오랜만에 같이 남사 다녀왔어요...
해피트리 : 녹보수는 3개나 있는데 없다고 와잎께서 직접 골라 주심.
호접란 : 하얀에 분홍이 이쁘다고 또 직접 골라 주심.
백합 : 본인은 나무 보다 꽃이 좋다고 또 골라 담어심.
피어리스 : 나는 요런게 좋아서,,,
뮬렌베키아 : 호리호리 한 줄기에 하트잎,,, 마오리 소포라, 코로키아 같은 애들이 너무 좋음.
(구입할때는 몰랐는데 집에 와서 보니 위쪽 잎들이 다 말라 있,,,ㅠㅠ)
국화 : 여름 가면 가을엔 국화지~~ 하면서 직접 담으심...
분갈이 다 해서 위치 잡아 주고,,, 뭔가 꽉찬 느낌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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