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바빠서 정신이 없는 상태라 물을 못 줬더니 상태가 영.. 옆 친구에 비해 너무 상태가 안 좋음 저기 가운데 축 늘어져있는 잎 만져봐도(ㅈㅅ) 바삭바삭하지 않은데 순치기 해줄 건 순 쳐주고 지지대 좀 받쳐주고 물 듬뿍 준 다음에 며칠은 집 안에 두면 ㄱㅊ을까요 저 가장 잘 보이는 잎이 유난히 파릇파릇해서 좀 살려주고 싶은데
댓글 4
폐기?하시고....여름상추를 파종 모종?으로 심으시던가....
다른 종류 바질 같은거로 갑시다요...
상추는 더위 장마에 무지 약해요....
모래.(dcpungsun2)2024-07-28 21:32
답글
쓰봉 엔딩이라니.
엉엉..
Mirai(poverty6718)2024-07-28 21:38
답글
Mirai(poverty6718)2024-07-28 21:39
답글
빛도 잘 못보고 흙도 안맞아서 제대로 자라지 못한 눔이라...
그리고 시기가 이미 지났어요....어쩔수없다는...
폐기?하시고....여름상추를 파종 모종?으로 심으시던가.... 다른 종류 바질 같은거로 갑시다요... 상추는 더위 장마에 무지 약해요....
쓰봉 엔딩이라니. 엉엉..
빛도 잘 못보고 흙도 안맞아서 제대로 자라지 못한 눔이라... 그리고 시기가 이미 지났어요....어쩔수없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