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성장의 비밀을 깨닫고 초대품으로 키웠는데


아무리 당근해도 팔리지 않는다.. 화분+흙값은 받고싶단말야 



사는 입장에선 작게 사서 크게 키우고 싶은 욕구 + 부동산 압박이 있어서 대품을 선호하지 않고..


아마 살 사람은 정말 맘에 들거나 아니면 상가 인테리어용일텐데, 그 수요도 매우매우 적고. 



여하튼 몇개월째 더 커지기만 해서 8조각내서 이삼천원으로 올리니 조금씩 팔리네 


이 맘고생하느니 그냥 나눔할걸 ㅎㅎ 



정보: 고사리는 화분 크기 + 질소비료 와따시다